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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뮤지 "김조한과 UV 신곡 발표..생각지 못한 좋은 반응"

입력 2017-08-14 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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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컬투쇼'

[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뮤지가 신곡 '조한이 형'을 홍보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문세윤과 뮤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뮤지는 "어제 UV의 신곡이 오픈됐다. 김조한이 같이 피처링한 '조한이 형'이란 곡이다"며 "아직 심의를 받지 못했다. 어렸을 때 쓰던 은어들이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아이디어가 좋다. 아카펠라, 리믹스 버전들이 있다. 아카펠라 버전은 반주만 빼고 노래만 있다"고 지적했다.

뮤지는 "반응은 난리가 났다"며 "음반사 쪽에서 생각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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