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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낸시X연우, 청순↔엉뚱 오가는 팔색조 매력[화보]

입력 2017-08-18 08: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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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원 크리에이티북 제공
제로원 크리에이티북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와 연우가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했다.

18일 뷰티&패션 전문 디지털 매거진 '0/1 Creative Book(제로원크리에이티브북, 이하 제로원)'은 'Bubble Up'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모모랜드 낸시와 연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Bubble Up'은 파도의 거품처럼 순수하고 몽글몽글한 매력을 발산하는 낸시와 연우를 표현한 것.

화보 속 낸시와 연우는 청순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담은 비주얼을 뽐내며 신인답지 않은 노련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여름 해변을 묘사한 헤어 장식을 소화해낸 포토제닉한 모습으로 감탄도 안겼다.

제로원 크리에이티북 제공
제로원 크리에이티북 제공

모모랜드는 지난 2016년 'Welcome to MOMOLAND'로 데뷔,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화려한 존재감을 뽐냈다. 싱글 '어마어마해'로 활동하며 신나는 EDM에 파격적인 댄스를 더해 흥 돋우는 무대를 펼쳐, 일명 '만능춤'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반전 매력 가득한 모모랜드 낸시와 연우의 화보는 오늘(18일) 제로원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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