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송지효가 tvN 단막극 'B주임과 러브레터' 출연을 제안받았다.
23일 한 매체는 송지효가 tvN 오펜 단막극 'B주임과 러브레터'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마이컴퍼니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송지효가 'B주임과 러브레터'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나 현재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B주임과 러브레터'는 30대 여성의 이야기를 다룰 작품. 송지효는 극중 여자 주인공 역을 제안받은 상태다.
한편 송지효가 이 드라마 출연을 확정 짓게 된다면 'B주임과 러브레터'는 2016년 종영한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후 1년여 만에 브라운관 복귀작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