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팝's현장]최강창민-최시원, 전역열기로 후끈 '여전한 인기'

입력 2017-08-19 08:3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민은경 기자]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18일 오전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1년9개월동안의 경찰홍보단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수천명의 팬들이 숨죽이며 기다리던 바로 그 순간..그들이 나타났다!

1년9개월의 긴 복무를 마치고

팬들 앞에 다가가는 순간 '기쁨의 미소'

전역의 기쁨이 현실로 다가오는 순간

감출 수 없는 미소

꽃길만 걸을게요

전역 아직 실감이 안나요

여전한 매너남

충성!

빛나는 잘생김 멋진 미소

화보같은 전역신고~

'뜨거웠던 제대현장'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