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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추블리네' 추사랑♥악동뮤지션, 新몽골 라이프를 기대해

입력 2017-08-25 11: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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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추블리네가 떴다'가 악동뮤지션과 함께 몽골로 떠난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는 현지 사람들과 느긋하게 어울리며 친구를 사귀고 이웃사촌들과 정을 나누며 지내는 평범한 일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그 중심에는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이 있다.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은 '낯선 곳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를 콘셉트로 몽골로 떠나 14일간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그리고 악동뮤지션이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의 여행에 동행할 예정이다. 악동뮤지션과 추블리네 가족이 꾸려갈 새로운 몽골 라이프는 어떤 그림을 자랑할지 벌써 많은 이의 기대를 자아낸다.

지난 2008년부터 5년간 몽골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악동뮤지션은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을 도와 여행 가이드로 나서면서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몽골에서의 일상을 최초로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악동뮤지션은 "오랜만에 고향에 가는 느낌"이라며 추사랑과의 몽골 생활에 자신감을 표현했다고.

또한 악동뮤지션은 추성훈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낸 건 물론, 의외의 말타기 실력까지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주지 않았던, 그리고 대중들이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악동뮤지션만의 반전 매력이 '추블리네가 떴다'에 가득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추사랑과 악동뮤지션의 남매 케미스트리도 '추블리네가 떴다'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악동뮤지션이 몽골에 거주했던 당시 베이비시터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기대감은 고조됐다. 악동뮤지션이 일명 미운 7살로 불리는 나이의 추사랑과 어떻게 친해지고, 어떻게 교감할지 관심이 불러일으킨다.

이에 대해 '추블리네가 떴다' 관계자는 "이찬혁과 추사랑은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 이찬혁-이수현과 또 다른 남매 케미스트리를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악동뮤지션이 추사랑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모든 과정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추사랑과 악동뮤지션의 다채로운 몽골 라이프는 26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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