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밥' 남상미 "일취월장한 요리실력, 가족들 칭찬해"

입력 2017-08-22 20: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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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남상미가 '집밥 백선생'이후 늘어난 요리실력으로 시댁에서 칭찬받은 일화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집밥 백선생 시즌 3'에서는 백종원,남상미, 양세찬, 윤두준, 이규한이 출연했으며 특히 남상미의 요리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제자들에게 "복습하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복습한다는 개념보다 맛있어서 계속 해먹게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남상미는 "가족들이 칭찬해줬다"면서 "요리 늘었다고 하더라"며 기뻐했고, 이에 제자들 역시 인정하며 "누나는 완전 일취월장"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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