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상이몽2' 소유진 "셋째 임신, 계획 아닌 세뇌…남편 백종원 환호"

입력 2017-08-21 23:17:2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소유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남편 백종원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셋째를 계획했었는지 묻는 질문에 "남편이 신혼 때부터 노래를 불렀다. 계획이라기 보다 세뇌가 됐었다"고 말했다. 셋째 임신 소식에 남편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소유진은 남편이 환호를 질렀다고 말했다.

곧이어, 소유진은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부러웠다. 남편은 그런 스킨십이 없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그런데도 애가 셋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오히려 제가 남편에게 달라붙는 편이다. 로맨틱한 말을 듣고 싶어서 남편이 물을 한 잔 달라고 해도 사랑한다고 말하면 갖다준다고 말한고, 남편이 음식 하나만 차려줘도 "행복해, 사랑해"라며 애정 표현을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