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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할리퀸' 마고로비, 충격적 비주얼..한계없는 변신

입력 2017-08-22 07: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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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차기작에서 충격적 비주얼을 선보인다.

8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영국에서 '메리 퀸 오브 스코츠'의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다소 충격적인 모습. 아름다운 금발은 사라지고 헝클어진 붉은색 가발을 썼으며, 피부 역시 깨끗하지 못하다.

외신은 "캐릭터가 역사 교과서에서 뛰어나온 듯 완벽한 모습"이라고 마고 로비의 변신을 칭찬했다.

한편 마고 로비의 차기작 '메리 퀸 오브 스코츠'는 16세기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 스튜어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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