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각이 둘"..이병헌x고수, 미남 배우의 우정

입력 2017-08-24 15: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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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 엔터 인스타
BH 엔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병헌 고수의 훈훈 투샷이 공개됐다..

이병헌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남한산성 제작보고회 비하인드 셀카 :) 이조판서 최명길 역의 이병헌 배우 & 대장장이 서날쇠 역의 고수 배우. 훈훈하고 든든합니다"리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비드' 고수와 '월드스타' 이병헌이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남 배우의 훈훈한 우정이 아름답다.

한편 ‘남한산성’은1636년 인조 14년의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다. 나아 갈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에서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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