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강배달' 채수빈, "그럴리 없어"‥체포된 고경표향한 믿음

입력 2017-08-25 23: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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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단아(채수빈)이 경찰에 체포된 강수(고경표)를 믿지 못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최강 배달꾼'에서는 범인이라 자백한 강수를 믿지 못하는 단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강수는 단아가 보는 앞에서 경찰에 체포됐고, 단아는 "강수가 그럴리 없다"며 경악했다.

이에 오진규(김선호)는 "걔가 인정하는거 직접 듣지 않았냐"며 재차 확인 시키자, 단아는 "못 믿겠다"며 이를 믿지 못했다.

그러자 진규는 "나만큼 죽이고 싶은 인간이면 가능할 것이다"면서 "적당히해라, 다 양면성있다 착하기만한 놈 없다"며 그런 단아의 믿음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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