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싱글와이프'에 출연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 측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 씨가 출연한다. 이날 촬영을 시작했으며 방송은 9월 중"이라며 "하차하는 부부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황혜영은 2011년 전 국민의당 대변인이자 대학 교수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에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아내 DAY가 기대를 모은다.
1994년 투투 멤버로 데뷔해 '일과 이분의 일' 등 다양한 히트곡을 부른 황혜영은 올해 7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남희석과 이경민, 이천희와 전혜진, 김창렬과 장채희, 서현철과 정재은, 박명수와 한수민 부부와 MC 이유리가 출연하고 있는 '싱글와이프'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