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김동완 "빅스 라비, 라이언고슬링 닮아 눈 여겨봤다"

입력 2017-08-31 15:15:58
    • 복사완료!

SBS 파워FM '컬투쇼'
SBS 파워FM '컬투쇼'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스페셜 DJ 김동완이 빅스LR과 현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동완은 31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오늘 두 분이 나오신다고 해서 정말 거짓말 안하고 좋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동완은 "라비 씨 라이언 고슬링 닮지 않았나. 한창 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격앙되어 있었는데 라이언 고슬링이 내한해서 가요 프로그램에 와 있는 거다. 굉장히 눈 여겨봤다. 솔로 무대도 정말 멋있었다"고 칭찬했다. 이에 라비는 "팬 분들은 가끔 얘기해주신다"며 쑥스러워 했다.

또 김동완은 "현아 씨는 포미닛 활동할 때 미친 것처럼 하는 노래를 발표한 적이 있었는데 정말 미친 것처럼 하시더라. 특히 현아 씨가 미친 것처럼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