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푸드트럭' 백종원, 파스타 1:1솔루션…달라진 모습에 '흐뭇'

입력 2017-09-01 23: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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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보라 기자] 백종원이 파스타 트레일러 도전자의 달라진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1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4인4색 도전자들의 1:1 솔루션 장면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파스타 트레일러 도전자 박원재가 등장했다. 한 보따리 재료를 들고 백종원을 찾은 박원재. 지난 회 방송에서 용기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조언을 들었던 박원재는 시장을 찾아가 파스타에 잘 어울리는 용기를 구매했다.

이날 백종원은 메뉴를 잘 만드는 게 중요하지만 담아내는 그릇도 손님에 대한 배려라고 조언했다. 파스타를 시식하면서 백종원은 달라진 용기에 뿌듯해 했다. 백종원은 "용기가 달라지니 더 맛있게 느껴진다"고 칭찬했다.

박원재 도전자는 어려운 메뉴 이름에도 변화를 줬다. 이를 지켜본 백종원은 메뉴 사진에 강렬함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 들쑥날쑥한 조리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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