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종신이 뮤직뱅크 1위 소감을 남겼다.
윤종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트로피가 담긴 사진과 함께 뮤직뱅크 1위 소감으로 "이런 소중한 상은 나가서 받아야 하는데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윤종신은 "이 좋은 날에도 월간윤종신 때문에 작업실에 있었네요"라고 방송에서 직접 트로피를 받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윤종신은 또한 "'좋니' 열심히 불러주시고 들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며 "'뮤직뱅크' 1위 #원승연 프로듀서가 사진 찍어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윤종신은 "멋진 워너원 영광이예요. 그대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라며 함께 1위 경쟁을 했던 워너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1일 윤종신은 KBS2 '뮤직뱅크'에서 워너원을 제치고 '좋니'로 9월 첫째주 1위를 차지했다.
'이하 윤종신 수상소감 전문'
이런 소중한 상은 나가서 받아야 하는데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 좋은 날에도 #월간윤종신 때문에 작업실에 있었네요 #좋니 열심히 불러주시고 들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뮤직뱅크 #1위 #원승연 프로듀서가 사진 찍어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멋진 #워너원 영광이예요 그대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꾸준히 #열심히 할게요 #미스틱 #LISTEN 작곡가 #Postino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