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앱' 사무엘 "양파 먹어야 남자? 난 아직 청소년" 웃음

입력 2017-08-31 20:36:30
    • 복사완료!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사무엘이 음식 취향을 공개했다.

사무엘은 3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같이 먹어요'에 출연해 "먹는 걸 어마어마하게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싫어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사무엘은 "가리는 건 없지만 음식 재료 중에 안 먹는 건 버섯이랑 양파"라고 답했다.

이어 사무엘은 "아빠께서 양파를 먹어야 남자라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 청소년이다. 스무 살이 되면 양파를 먹기 시작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도 사무엘은 "그냥 양파는 못 먹는데 햄버거나 피자에 들어가 있는 양파는 먹는다. 팽이버섯은 먹는다"고 덧붙여 팬들로부터 귀여움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