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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하은"…소이현, 딸 키우는 재미에 빠졌어요

입력 2017-09-04 2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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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소이현이 딸 인하은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오후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인하은 양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소이현은 "키티 귀고리를 하고 공주님 놀이하는 인하은. 딸을 키우는 것이 이런 건가. 엄마가 하는 건 다하고 싶은 21개월 예쁜 공주님. 그런데 공주님이 너무 웃는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인하은 양은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귀걸이를 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음을 짓고 있다. 한껏 꾸민 모습으로 눈웃음을 지으며 웃음 짓고 있는 인하은 양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누리꾼들은 댓글로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지난 2014년 결혼한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2015년 12월 인하은 양을 얻었고, 올해 연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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