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사위 27년차 이만기가 닭장에서 탈출한 닭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이만기의 닭똥 치우기 대작전이 펼쳐졌다.
이만기 장모 최위득은 사위에게 달걀 파동 이후 신선한 달걀을 먹이고 싶다며 집에서 닭을 키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닭똥 냄새가 코를 찌를 정도로 지독했다. 이에 이만기는 닭똥을 치우기 대작전을 펼쳤다.
이만기가 닭똥을 치우는 사이, 세마리의 닭이 탈출해 이만기를 당황하게 했다. 이만기는 날아다니는 닭을 잡기 위해 반나절 동안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고군분투했다.
이후 이만기는 제초작업에 투입돼 일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