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중세 여왕으로 변신한다.
9월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자신의 새 영화 '메리 퀸 오브 스코츠'의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마고 로비는 역사 교과서를 찢고 나온 듯 중세 여왕으로 변신한 모습. 새하얗게 칠한 피부와 타오르는 듯 붉은 머리가 인상적이다. 연기를 위해 본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이 돋보인다.
한편 마고 로비의 차기작 '메리 퀸 오브 스코츠'는 16세기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 스튜어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