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병원선' 수목극 독보적 정상…하지원 연기 통했다

입력 2017-09-08 07:26:21
    • 복사완료!

MBC 화면 캡처
M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병원선'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8일 시청률 조시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은 전국기준 11.3%, 1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의 10.8%, 11.3%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극 가운데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지원(송은재 역)의 오열 연기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그런가하면 같은 시간 방송된 SBS '다시 만난 세계'는 5.7%, 6.4%를, KBS 2TV '맨홀'은 1.8%를 각각 기록했다. '병원선'과는 비교적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