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지진이 발생한 멕시코에 체류 중인 이준이 안정을 찾은 상태라고 전했다.
8일 이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서 글 올립니다"며 "저와 스태프들은 지진을 느끼고 모두 대피를했고 지금은 안정을 찾은 상태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준은 "(진도) 8.0이 조금 무섭기는 합니다만 호텔 관계자분들께서 잘 보호해주셔서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자신의 현재 상태를 알렸다. 또한 "멕시코 모든분들 안전하길 기도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준은 지난 6일 팬미팅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멕시코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8일 오후 1시 49분에 멕시코 멕시코시티 남동쪽 724km 해역에서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하 전문'
멕시코입니다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서 글 올립니다 . 저와 스탭들은 지진을느끼고 모두 대피를했고 지금은 안정을 찾은 상태입니다. 8.0이 조금 무섭긴합니다만 호텔 관계자분들께서 잘 보호해주셔서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멕시코 모든분들 안전하길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