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윤종신이 모든 패키지 팀원들에게 컵을 선물했다.
프라하에서의 둘째날 패키지 팀원들은 1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 온천의 도시 카를로비 바리로 향했다. 이날 가이드는 "온천수를 마실 때는 손으로 마실 수 없다. 뜨거워서 컵으로 마셔야 한다"고 알려줬다.
이에 팀원들은 각자 원하는 컵을 고르기 시작했다. 한 명씩 원하는 컵을 고르자 윤종신은 "이건 제가 계산하겠다"며 모든 팀원들에게 컵을 선물했다.
멤버들은 "대단하다. 멋있다. 역시 사이즈가 있다"며 윤종신을 치켜 세웠고 윤종신은 "아니야. 이제 끝이야"라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