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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정엽 "평소 대식가, 대사량 좋아 살 잘 안 찌는 체질"

입력 2017-09-13 1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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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쳐
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엽이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13일 오전 11시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스페셜 DJ를 맡은 정엽은 한 청취자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적어 보낸 사연에 대해 "저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동병상련인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정엽은 "제가 평소에는 다이어트를 잘 안 한다. 몇몇 분들이 절 생각하시면 뭐 그렇게 잘 안 먹을 것 같은데 제가 주위 사람들 중에서는 대식가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정엽은 "의사선생님이 대사량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안찐다고 하더라"고 말하기도.

한편 정엽은 앞서 최근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최근 밤에 야식을 끊어 몸무게 1kg이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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