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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신종령·곽현화·길 논란 모두 다뤘다…뜨거운 감자(종합)

입력 2017-09-12 2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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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본격연예 한밤’이 연예계 뜨거운 감자를 다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다양한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한 채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데뷔 17년째를 맞은 한 채영은 최근 영화 ‘이웃집 스타’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가수로도 활동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어 그야말로 핫하다.

먼저 한채영은 17년 동안 지켜온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어릴 때도 좋아는데 지금도 좋다. 영원히 가져가고 싶은 수식어다”라고 말했다. 특히 한채영은 바비인형처럼 쭉 뻗은 명품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채영은 팔색조 매력을 보였다. 바비인형처럼 완벽한 비주얼과 몸매 뿐만 아니라 ‘언니쓰’로 활동한 라이브 실력과 댄스 실력을 뽐낸 것. 여기에 한채영은 애교까지 선보이면서 극강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이미숙과의 길거리 데이트도 이어졌다. 이미숙은 명동 거리를 걸으며 과거 추억을 떠올렸다. 이미숙은 첫방송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양세종의 엄마 역할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그는 박보검과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본격연예 한밤’에 합류한 김소희는 샤이니 민호와 도봉산 데이트를 하며 인터뷰를 나눴다. 민호는 최근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샤이니를 언급한 것부터 ‘형 콜렉터’로서의 면모를 두루 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특히 민호는 6년 전 우승으로 받은 자동차를 아직도 타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검소한 면모도 보였다.

엘리스 소희는 용감한 형제와 사무엘이 진행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다녀왔다. 용감한 형제와 사무엘은 첫 만남을 회상하며 추억에 젖었다. 특히 사무엘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탈락한 것에 대해 “마지막 무대 때 아쉽기는 했지만 워너원 형들이 무대에 서는걸 보니까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배우 강하늘의 입대 현장과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받은 가수 길, 폭행혐의로 구속된 개그맨 신종령, 이수성 감독과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 곽현화 등의 소식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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