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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규한X양세형, ‘티격태격’ 죄수복 브라더스 결성

입력 2017-09-12 2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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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집밥백선생3’에서 죄수복 브라더스가 결성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백선생3’에서는 팀을 나눠 태국요리에 도전한 제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기존 남상미X양세형, 이규한X윤두준으로 구성된 팀을 바꿨다. 이번에는 남상미가 윤두준과, 이규한이 양세형과 함께하게 된 것.

오랜 시간 남상미와 호흡을 맞춘 양세형은 아쉬워하며 반대쪽으로 향했다. 이에 이규한은 “이미 예상하고 옷을 맞춰입고 온 것 아니야”고 말했고, 두 사람은 비슷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메뉴를 정할 때 티격태격하며 앞으로의 케미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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