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장채희가 김창렬과의 이혼위기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13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김창렬과의 이혼위기 때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는 김창렬 아내 장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채희와 안선영, 가희는 장채희 아버지의 중화요리집을 찾았다. 네 사람은 중화요리와 술을 곁들였다.
장채희는 술을 마시며 과거 이혼을 생각했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과거 장채희가 첫째 낳고 산후우울증이 심하게 와 이혼을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고.
장채희는 당시 김창렬과 싸워 고향을 찾았을 때 아버지가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아 서운했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 당시 장채희의 아버지 장본화는 "너무 서운해하지 마라. 내가 창렬이 편드는 게 아니라 지금 나는 너희 둘의 부모란다"며 장채희를 다독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