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군주' 화군이 어디 갔어? 윤소희, 우아한 청순美

입력 2017-09-12 11:34:05
    • 복사완료!

SM C&C 제공
SM C&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윤소희의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윤소희 소속사 SM C&C는 공식 SNS를 통해 ‘서울드라마어워즈2017’에 시상자로 참석했던 윤소희의 대기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소희는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메이크업을 수정 하거나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윤소희는 지난 7월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당차고 도도한 성격을 지닌 김화군 역을 맡아 진취적인 여성 캐릭터를 소화함과 동시에 안타깝고 애절한 외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윤소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