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평소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13일 오전 11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장시간 지하철 운행에 고충을 토로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저도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라며 "그렇지만 운전해주시는 기사님이 계신 걸 잘 인지하지 못할때가 많다. 마치 자동인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혼자 계속 일을 하시다보면 약간 우울할 수도 있는데, 쉬는 시간에는 많은 분들과 대화를 나누시거나 스트레칭을 통해 경직된 몸을 풀어주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
끝으로 박명수는 "저도 지하철 자주 이용하는데, 정말 감사드린다. 힘내시라"며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