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시어부' 갓경규, 어복 클래스…40cm 감성돔 낚고 기쁨의 환호

입력 2017-09-14 23: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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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40cm 감성돔을 낚은 이경규가 감동의 환호성을 질렀다.

1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첫 출조지 전라북도 부안군 왕포마을로 낚시 여행을 떠난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낚시를 시작했지만 5시간이 지나도록 별다른 수확을 거두지 못했다. 이들은 폭격섬으로 이동했고, 얼마 후 이경규는 참조기의 두 배 크기 정도 되는 수조기를 낚고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곧이어, 마이크로닷 역시 연타에 성공했고, 입질을 느낀 이덕화는 자신이 잡은 것이 바위임을 확인하고 좌절했다. 얼마 후 이경규는 40cm의 감성돔을 낚고 만세를 외쳤고, 이덕화는 "못 당하겠다. 낚싯대를 던지기만 하면 물고기가 문다"며 이경규의 낚시 실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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