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 이현우 "살찌면 음악하지 말라는 말에 날카로웠다"

입력 2017-09-17 08:22: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현우가 과거 날카로웠던 이유를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90년대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이현우는 "예전에 '살찌면 음악 할 생각하지마. 자제 못할 정신으로 어떻게 음악을 하겠어'라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무척 마른 상태여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다보니 정신이 날이 서있고 날카롭고 예민하고 소리지를 때 힘과 시니컬함이 묻어났다. 강박처럼.."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