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슈가볼 "회사·학교에 지친 관객들을 위해" 달콤라이브

입력 2017-09-20 19: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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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슈가볼이 재치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20일 진행된 아리랑 TV 음악 프로그램 ‘I'm Live’(PD 박상현) 미니콘서트에서는 케이윌, 슈가볼이 출연했다.

슈가볼은 열광적인 반응에 어디서 주사 맞고 오신 건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회사와 학교 생활에 지쳤을 관객들을 위해 ‘How was your day’를 열창했다. 관객들은 슈가볼의 무대에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I’m Live’는 국내 실력파 뮤지션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미니 콘서트 프로그램으로 원형 무대 주변으로 관객이 가깝게 둘러앉아, 분리되지 않은 하나의 공간에서 뮤지션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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