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종데뷔선발전 18명이 정해졌다. 나머지 10명은 퇴소하게 됐다.
22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에서는 18명의 최종 데뷔 후보가 호명됐다. 장규리, 백지헌, 이나경, 이해인, 이채영, 이새롬, 이서연, 송하영, 노지선이 9등까지 정해진 가운데 남은 자리는 단 아홉 자리였다.
10등 박지원, 11등 유지나, 12등 박소명, 13등 이시안, 14등 나띠, 15등 배은영이 호명됐고, 빈하늘, 김은서, 조유리가 추가적으로 불렸다.
이에 추원희, 이다희, 조영주, 김명지, 서혜린, 김주현 등이 퇴소해 집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