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수가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배우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오전 헤럴드POP에 "고수가 지난 13일 득남했다.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남한산성' 홍보에 매진하느라 외부에 알리지는 못했는데, 바쁜 와중에도 가정에 충실하고 있다. 계속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2008년 결혼한 고수는 이번 득남으로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한편 고수는 오는 10월 3일 신작 '남한산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