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우리 시대 가장 황홀한 뮤직 로맨스 '원스'가 가수 정세운을 홍보대사로 전격 확정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일랜드의 밤거리에서 음악으로 만난 ‘그’와 ‘그녀’가 선사하는 단 하나의 뮤직 로맨스 '원스'가 가수 정세운을 홍보대사로 확정하며 또 한 번 극장가를 설레게 하고 있다. '원스'는 지나간 사랑으로 아파하는 두 남녀가 서로의 음악을 통해 교감하며 상처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로맨스다.
가수 정세운은 SBS 'K팝스타3'로 혜성처럼 등장한 데 이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순위 12위에 오르며 가창력과 스타성을 모두 입증했다. 특히 앳된 얼굴과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은 물론 기타를 독학해 자작곡을 만드는 등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춰 수많은 팬들을 방송에서 설레게 한 바 있다. 데뷔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모으며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은 정세운이 보여온 아티스트로서의 재능과 음악을 대하는 진심과 애정이 이번 '원스' 홍보대사 선정의 배경이다.
8월 말 첫 솔로 앨범을 전격 발매하며 가수로 첫걸음을 뗀 정세운은 데뷔 전부터 유튜브를 통해 '원스'의 OST인 ‘Say It To Me Now’의 커버 영상을 올려 수십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만큼 '원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음악은 그 어떤 말과 행동보다 진하다”라며 '원스'에 대한 소감을 전한 정세운은 '원스'의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듀엣 공모전,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자세한 홍보대사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오늘날 뮤직 로맨스의 트렌드를 창시한 최고의 음악 영화 '원스'와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난 정세운의 만남은 올가을 극장가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사랑으로 기억된 멜로디, 음악으로 기억된 가장 아름다운 영화 '원스'는 오는 11월 다시 우리 곁을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