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픽처' 김수용 "데뷔 27년차, 막상 활동 합치면 3년도 안 된다"

입력 2017-09-27 18:10:11
    • 복사완료!

V앱 빅픽처
V앱 빅픽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맨 김수용이 광고모델 검증에 나섰다.

김수용은 27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빅픽처'에서 한 게임회사 모델 후보로 선택됐다. 이날 하하, 김종국은 '메이드쇼'에 대해 "광고주와 모델을 다이렉트로 연결시켜준다. 진행이 굉장히 빠르다"고 소개하며 모델 검증을 시작했다.

김수용은 자신의 데뷔를 이야기하며 "91년에 데뷔해서 27년차다. 그런데 막상 다 합치면 3년도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는 별로 한 게 없는데 이제 세대교체하라고 하더라. 나이 많다고 이제 그만나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