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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별명은 금호동 야오밍···키 190cm 아닌 174cm"

입력 2017-09-30 21: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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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도연의 키는 174cm였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에서는 박미선, 조혜련, 홍진영, 장도연, 이태임,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도연은 별명이 “금호동 야오밍”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진월방으로 바꿀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서장훈은 진월방은 신장 216cm의 중국 여자 농구 선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도연은 사람들이 자신의 키를 190cm 이상으로 아는데 사실은 174cm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절친 박나래의 키에 대해서는 “1m가 조금 넘어(사실은 140cm대)”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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