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다이어트로 갈등하는 의뢰인의 영수증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스페셜’(연출 안상은)에서는 유익한 조언들이 공개됐다.
김생민은 밤 8시에 족발을 먹고 족발을 먹은 후에 다이어트 한약 30일치를 184,000원 어치를 산 영수증 의뢰인에 분노 폭발 “스튜핏”을 외쳤다. 의뢰인의 가슴에는 먹고 싶은 마음과 살을 빼고 싶은 마음이 격렬하게 갈등을 빚고 있었던 것. 또, 젝스키스의 팬인 의뢰인이 팬미팅 티켓을 2회를 끊은 것에 대해 1회 정도가 좋을 것 같다며 “조심조심 스튜핏”을 외쳤다. 조심인 이유는 팬들이 있기 때문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생민의 영수증’은 연예계의 대표 알뜰맨 김생민이 소비를 줄이고 저축과 적금으로 부를 축적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