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남편들, 힘든 아내 위해 아재개그라도 하길"

입력 2017-10-03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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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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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박명수가 명절 날 고생하는 아내들을 위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추석을 맞아 청취자들과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전국의 남편들에게 "힘든 아내들을 위해 아재 개그라도 열심히 하길 바란다"라며 "유머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전 조심해야 한다. 뒤에 가족이 탑승했다는 걸 잊으면 안 된다. 특히 졸음운전을 주의해야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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