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병재가 소속사 사장인 양현석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레어인간 특집으로 이제석, 최현우, 유병재, 정다래가 출연했다.
유병재는 수시로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한다고 밝혔다. 최근 평판이 어떠냐는 질문에 “유병재 키, 우병우가 나온다. 별로 좋은 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과거 매니저의 전 여자친구 집에 매니저와 함께 얹혀살았다고 밝혔다. “얹혀 산 것은 아니고 월세를 꼬박꼬박 냈다. 후에 누나가 바람이 난 걸 알았지만 모른 척 했다. 매니저도 헤어지려는 걸 알았는지 못들은 척 하며 피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50평대 집에 산다는 소문에는 “실제로 35평이다”고 말했다. 또한 집에 있는 양현석의 액자에 대해 “처음엔 집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인한 신앙심이었는데 지금은 처치곤란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