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영업 3일차를 맞이한 꽃미남 분식집에 특별한 손님을 위한 의문의 예약석이 등장했다.
캐나다 출신의 실력파 멤버 케빈&제이콥은 특별한 손님을 위한 노래 선물을 준비하라는 제작진의 미션을 전달 받는다. VIP급 대우를 받는 특별 손님의 정체는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며 더보이즈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저녁 영업 시작과 동시에 벌어진 ‘환불소동’으로 정신을 쏙 뺀 더보이즈 앞에 드디어 예약석의 주인공이 등장. 모두를 궁금하게 만든 VIP 손님의 정체는 바로 감미로운 목소리가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 ‘샘 김’ 이었다.
사전인터뷰에서 좋아하는 가수로 ‘샘 김’을 꼽으며 그의 오랜 팬임을 수줍게 밝혔던 멤버 제이콥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히 초대한 손님이었던 것. 샘 김의 실물을 영접한 제이콥은 소년팬(?) 모드로 변신해 수줍은 미소와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가수 선배이자 실력파 뮤지션을 만난 더보이즈의 다른 멤버들 역시 분식집 영업은 잠시 뒷전으로 미루고 샘 김 에게 집중. 현장은 마치 ‘샘 김의 팬미팅’ 같았다는 후문이다. 음악을 사랑하는 세 소년, 더보이즈의 ‘케빈&제이콥’ 그리고 샘 김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과 멤버들을 감동시킨 샘 김의 스페셜 요리까지 만나 볼 수 있다.
10월 4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MBC뮤직, 더보이즈 공식 V채널과 밤 11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 되는 ‘THE BOYZ 꽃미남 분식집-우리는 영업 중’ 일곱 번째 이야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과 K팝 대표 뉴미디어 브랜드 원더케이(1theK) 주요 채널을 통해서도 스페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