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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러 소녀들, 韓 아쿠아리움의 美에 "눈물 나려해"

입력 2017-10-05 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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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러시아 소녀 엘레나, 레기나, 아나스타샤가 아쿠아리움의 아름다움에 감동을 받았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러시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여곡절 끝에 아쿠아리움에 도착한 엘레나, 레기나, 아나스타샤는 예쁜 물고기들을 보곤 감탄했다. 시크 소녀 엘레나 또한 무장해제되며 함박 웃음을 지었고, “나 이거 찍고 싶어”, “이거 보니까 눈물까지 나려고 해”라며 기뻐했다.

한편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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