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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박우담X우진영 “처음 입어본 한복, 어색했지만 좋았다”

입력 2017-10-06 15: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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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우담과 우진영이 처음 입어본 한복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박우담과 우진영은 6일 오후 네이버 V앱 ‘박우담X우진영 연휴의 끝을 잡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근황토크를 하던 중 박우담과 우진영은 한복을 입고 경복궁에서 사진을 촬영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궁에서 찍은 사진으로 팬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우진영은 “한복을 생애 처음 입어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정말 재밌었다.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데 사진도 정말 잘 나오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게 정말 색달랐다”고 밝혔다.

이어 박우담 역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했을 때를 떠올리며 남다른 기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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