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종국이 똑같은 옷이 다섯벌이나 있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픽쳐 - 김종국&하하의 옥상눕방 라이브2'에서는 비가 오는 바람에 실내에서 진행하게 된 김종국, 하하의 근황토크가 이어졌다.
이날 김종국은 항상 입고 나오던 하얀 반팔 티의 다른 버전 흰 긴팔 티를 입고 나왔다. 이에 하하는 "옷이 이거 밖에 없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흰 거 두 개, 검은 거 두 개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하하는 이런 김종국에 "한겨울에는 어떻게 할 예정이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블랙 블랙으로 된 한 벌 짜리가 있다. 그게 다섯 벌 있다"고 밝혀 폭소케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