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뭉뜬' 모모 고음폭발.. 정형돈 "메인보컬이다"

입력 2017-10-18 00:05:48
    • 복사완료!

뭉쳐야 뜬다 캡쳐
뭉쳐야 뜬다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트와이스 모모의 고음이 폭발했다.

17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외 3인과 트와이스가 다낭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나힐로 가기 위해 케이블카를 타기 전 김용만은 “높은 걸 무서워하는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트와이스는 모모가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밝혔다.

케이블카에 타고 신난 다른 멤버들과 달리 모모는 겁에 질려 비명을 질렀다. 모모가 지르는 고음에 정형돈은 “모모가 메인보컬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나는 숲의 광경을 보며 “침팬지가 살 것 같다”고 말했고 안정환은 “앞에 정형돈이 타고 가지 않냐”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날이 점점 어두워지자 갈수록 안개가 짙어 한치 앞이 보이질 않고 멤버들은 긴장했다. 모모는 마지막까지 비명을 지르며 고음을 뽐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