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궁화’ 남보라♥이은형, 첫째 임신 했다 “복 받은 것”

입력 2017-10-18 20:34:34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남보라가 이은형의 아이를 임신했다. 18일 방송된 KBS 1TV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진보라(남보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보라는 홀로 테스트기로 검사를 해 임신을 확인하게 됐다.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미소를 지어 보이던 진보라는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 무수혁(이은형 분)에게 말을 걸었다. 마침 가게 매출을 보고 있던 무수혁은 진보라와 이선옥(윤복인 분)이 무슨 사고라도 칠 것 같다며 기뻐했다.

이에 뿌듯해하던 진보라는 “있잖아 내가”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무수혁은 무슨 일인지 궁금해 했지만 진보라는 한참 뜸을 들이다 “아니다, 조금 있다 말해줄게”라고 전했다. 병원에 가서 확실히 확진을 받을 생각이었던 것.

임신은 상상조차 하지 않고 있는 무수혁은 알겠다고 그냥 웃어 넘겼다. 한편 차태진(도지한 분)은 무궁화(임수향 분)를 미행하던 점박이를 발견하고 다툼을 벌이다 상처를 입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