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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넉살 “이름 뜻? ‘넉살 좋다’의 넉살, 별명은 넉언니”

입력 2017-10-20 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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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메이저컴퍼니 제공
비스메이저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래퍼 넉살이 너스레를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너의 의미’ 코너에는 가수 케이윌과 래퍼 넉살이 출연했다.

넉살을 처음 본다는 최화정은 그에게 “대체로 ‘쇼미더머니’ 출연자를 보면 강한 캐릭터가 많은데 넉살은 반대인 것 같다”고 말했다. 넉살은 “강한 캐릭터가 많은데 저는 많이 어필하고, 부드러운 스타이이다. 저는 박리다매 스타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넉살은 예명을 묻는 질문에 “‘넉살 좋다’할 때 넉살이 맞고, 넉언니라는 별명은 머리가 길고 여리여리한 스타일 때문에 생긴 별명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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