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윤여정 "'윤식당' 일종의 가식, 요리 못해 열심히 했다"

입력 2017-10-19 0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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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택시'
tvN '택시'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윤여정이 '윤식당'의 제목에 대해 옥에 티라 언급했다.

윤여정은 19일 밤 12시 20분 방송된 tvN '택시'에서 "요리 못하고 안 한다"며 "요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정말 배고프면 라면 하나 끓이는 게 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식당'은 일종의 가식이다. 실제로 열심히 하기는 했다. 나영석 PD가 내가 요리에 관심 없는 사람인 줄 아니까 놀기만 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너무 열심히 하는 거다. 나영석 PD가 오히려 '정신차리세요' 했다"고 말했다.

또한 '윤식당' 출연 후 CF 출연에 대해서는 "다들 CF 엄청 찍었던데 나는 하나 밖에 못 찍었다"고 아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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