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체관람가' 김미연 PD "더 가까이서 영화 즐길 수 있을 것"

입력 2017-10-20 12: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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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미연 PD가 프로그램에 대한 포인트를 설명했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예능 프로그램 '전체관람가'의 제작발표회에는 윤종신, 문소리, 김구라, 김미연 PD가 참석했다.

이날 김미연 PD는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영화를 더 가까이서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단편영화에 대한 매력을 빨리 느꼈으면 하는 생각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들이 방송으로 스포일러가 되지 않을까 고민하셨는데, 그런 부분은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체관람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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