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라보' 도지원 "정유미, 워낙 연기 잘해서 모녀 호흡 좋다"

입력 2017-10-20 15:04:49
    • 복사완료!

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도지원과 정유미가 모녀로 등장한다.

도지원과 정유미는 20일 서울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모녀 호흡을 언급했다.

하도나 역을 맡은 정유미는 "첫 촬영부터 대립해야 해서 부담감을 느꼈는데 도지원 선배님이 너무 잘 해주셨다. 힘든 감정 신이 많을텐데 도지원 선배님이 잘 끌어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송미자 역의 도지원은 "정유미와 첫 호흡이다. 그런데 많이 함께 촬영한 것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다들 성격이 좋아서 호흡도 잘 맞는다. 워낙 연기를 잘 해줘서 그 감정에 힘 입어 연기하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전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열정 과다 조연출(정유미 분)과 왕년의 여배우(도지원 분) 모녀의 화해, 도전,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21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