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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측 "'완벽한 타인' 출연 제의…긍정 검토 중"(공식)

입력 2017-10-24 13: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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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이서진 측이 영화 '완벽한 타인' 출연에 대해 긍정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4일 이서진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이서진이 영화 '완벽한 타인'의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허나 아직 확정이 아닌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이탈리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파올로 제노베스 감독)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영화 '역린', MBC 드라마 '다모'를 연출한 이재규 감독의 차기작이다.

앞서 이서진은 이재규 감독과 '다모'로 호흡을 맞췄었다. 한편 영화 '완벽한 타인'은 올 하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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