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라더' 마동석 "'본 적 없는 핏줄 코미디' 표현 맘에 든다"

입력 2017-10-25 20: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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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부라더'는 "본 적 없는 핏줄 코미디"다.

배우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는 25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마동석 X 이동휘 X 이하늬 '부라더' V라이브 2차 'The Bros'' 현장을 생중계했다.

이동휘는 영화 ‘부라더’를 다섯 글자로 “자양강장제”라고 표현했다. 마동석은 “웃음대잔치”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기자들의 리뷰로 만든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동휘와 형제로 열연한 마동석은 “본 적 없는 핏줄 코미디”를 가장 마음에 드는 평으로 꼽았다. 또, 서로가 형제라면 어떨 것 같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이동휘가 동생이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영화 ‘부라더’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가 묘령의 여인 오로라를 만나 100년간 봉인된 비밀을 밝히는 코미디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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